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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mapping · 온라인 라이브 + 비동기

로드맵 90일 시뮬레이션

로드맵이 “필기 시험”이 아니라 “합의를 위한 압축 언어”가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6주간, 매주 2시간 라이브 + async 리뷰.

1,280,000 KRW · 6주

포함

  • 의존성 그래프(이모지+간단 Mermaid) 템플릿
  • “지금-다음-나중-안 함” 4박스 프레이밍
  • 경영/세일스와 맞닿는 슬라이드 1장 변형 3벌
  • 3회차 cohort 데이터 기반 “자주 누락되는 엣지” 체크리스트

기대하는 산출

  1. 3개의 대안을 같은 포맷으로 제시
  2. 의존성·리스크를 말로만 하지 않고 시각으로 공유
  3. 우선순위 회의에 필요한 “질문 리스트 5개”를 뽑음

질문

툴 연동은 맥락만 다루며, 계정·라이선스는 각자 준비입니다.

체험담(과정·형식·멘토에 짚은 점)

  • 4박스 프레이밍이 팀이 싫어하던 “언제냐” 질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슬라이드 변형 3벌이 살짝 겹쳤지만 목적이 달랐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오민 · PO · Google